타마코 마켓 6화

타마코 마켓 6화

저 눈빛에 속지 마세요(...) 이번 시간은 때아닌 납량특집 에피소드, 가게 부흥을 위한 귀신의 집 이벤트를 전후하여 벌어진 이야기들로 채워졌는데요... 지난 화가 썩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랬는지 이번 화는 그나마 좀 낫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다'할 수준에는 못 미치는 감이 있습니다만 이제 반환점에 접어든지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작진이 인식했던 모양입니다... 이번 화에서 진짜 중요한 건 종반부, 이번 화 막판에 후반으로 접어드는 다음 화를 위한 포석을 깔았는데요... 지금까지 느꼈던 아쉬움을 다음 화를 기해서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허나 교토애니의 오리지널 제작 역량은 여전히 못 미더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