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Phil - Bantayan & Hilutungan
누군가 다녀온 뒤에 사랑에 빠졌다고 한 곳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가는 길이 정말 만만치 않아서 반나절을 갈까말까 고민하다,그래 또 언제 가겠어라는 마음으로 출발했는데,정말 안갔으면 어쩔 뻔 했어.이번 여정의 모든 불편함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좋은 시간이었다.(맨날 모 고민할 틈도 안주고 너무~ 바로 전에 탁쳐서 가라고 이야기함;;;) 일단 갈 때는 민다나오에서 배타고 세부 : 저녁 8시 배 세부 도착 아침 8시간단하게 밥먹고 노스터미널로 택시타고 감.버스타고 4시간... 12시 30분 세부 반대쪽 끝에 도착.세부가 큰 섬이라는 걸 처음으로 깨달음....;;;;다시 배타고 한시간...Bantayan에 내려서 지프니타고 30분....바로 Hilutungan들어갈까 하다가 내일 가기로 함... 이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