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어난 타 구단의 사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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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어난 타 구단의 사례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4월 24일

니혼햄 파이터즈 : 09년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기세좋게 일본 최강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2승하고 무너집니다. 다음해 리그 최강의 에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4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되죠. 팀 홈런은 우승하던 시대와는 달리 91발로 줄어들니다. 재미난 것은 외국인 타자가 한 명도 없었다는 것, 요다이칸이 있는데 뭔 소리냐? 이러실 분 계시겠는데, 일본서 고등학교를 나와 쿼터에 들어가지 않으며 일본인 선수 취급 받습니다. 나시다는 1년 더 하고 2위를 찍지만 세이부에게 허무하게 지면서 옷을 벗고 해설자로 나서죠. 치바 롯데 마린즈 : 10시즌 바비 밸런타인이 짤리고, 롯데에서만 선수 생활을 했다던 그리 유명하지 않는 지도자, 니시무라 노리후미가 갑자기 덜컥 감독이 됩니다. 바비의 성적이야 왠만하면 아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