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막타, 숟가락에 분노하는건 정말 부질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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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막타, 숟가락에 분노하는건 정말 부질없는듯

혹자는 좋아요 메시지로 싸우고 그런다던데 저는 좋아요 메시지 별로 신경도 안 쓸 뿐더러 가끔 가 봐도 이벤트 이야기 하면서 다음주도 잘합시다~ 이런 메시지 말곤 온게 없어서 다행이구나 하고 있네요. 막타 같은 경우는 욕심때문에 BP 투자한김에 먹으면 좋긴 하지만 그거 신경쓰고 있는 동안 세리코트나 한 장 더 만드는게 이익이란걸 알아버려서 별로 신경 안씁니다. 오늘도 세리코트 갈거나 팔아서 마련한 자원으로 덱 짜고 있는지라 세리코트 11장 안 만들어놨으면 어떡했나 싶네요. 다음주도 1일 1세리코트를... 그리고 딱히 두 장 얻는다고 좋은게 나오는것도 아니고... 어제 그제의 듀라한과 백설공주 러쉬는 진짜... 백설공주가 일곱난쟁이가 아니라 호빗의 소린 원정대랑도 매칭이 가능할정도로 나오더라고요. 로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