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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마와 마무의리의 야구를 보여준 보치에게 심심한 감사를....(야) 그리고 보일듯안보이는 샌프의 이대호도 생각해주자. 이 반전에는 선발들이 1등공신. 외줄타기도 불안한 다저지만 6월내내 선발들이 최대한의 이닝을 먹어주니 불지를 기회를 줄여버렸다. 그리고 위급한 순간마다 노예질한 J.P하웰이 없었으면 이번 반전은 없었을거다. 그 외에도 꾸역꾸역 막다 대참사 후 커터감을 회복중인 젠슨과 팔각도를 내리고 타자 외곽낮은 코스를 죽어라 파면서 반등한 리그도 있지만 그 사이사이 남는 이닝을 잘 먹어준 제이미 라이트도 기억하자. 비록 사람들이 흔히 찾는 무실점 이닝 먹는 노예는 아니지만 애매하거나 승리조 쓰기힘들때 힘써준것이 라이트. 어째 돈을 덜 쓴애들이 활약이 크다. 타선은 지난번에 쓰긴 했는데 캠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