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GT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 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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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GT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 인제스피디움
2년만에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더블라운드로 진행되는 GT챔피언쉽의 3라운드 경기는 앞서 열린 2라운드의 결과를 예선으로대체하여 치뤄졌습니다. 하루에 두번의 예선을 치룰 수 없으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특별히 적용된 방법인데, 기본적으로 GT클래스 선수들의 2라운드 경기 베스트랩타임을 기준으로 그리드를 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 2라운드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들은 각기 104%, 103%, 102%의 가산초를 더하는 것으로 핸디캡웨이트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웨이트를 싣고 내리는 절차가 단시간 내에 진행될 수 없기에 고안해낸 방법인거죠. 이렇게 해서 3라운드의 GT클래스 폴포지션은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이재우 선수가 차지했고, 안재모 선수는 1위를 했기 때문에7번 그리드에서 출발해야 하는 상황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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