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들꽃] 향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금목서

Posts
[제주의 들꽃] 향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금목서

[제주의 들꽃] 향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금목서

[제주의 들꽃] 향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금목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907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금목서 아침저녁으로는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되어야 피는 꽃이 있다. 꽃이 피었을 때 진한 향냄새가 코끝을 유혹한다. 나무에 피는 꽃인데 색깔이 완전 황금색이다. 황금(金). 예나 지금이나 황금(金)을 제일로 친다. 황금(金)은 재물이고 돈이기 때문이다. 세계를 여행하다 보면 황금으로 안 되는 일이 없다.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황금(金)에 매료되어 황금(金)을 찾아서 동분서주했다. 황금(金) 때문에 일어 난 전쟁도 부지기수라고 한다. 그리스신화에 나타난 “황금사과로 시작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