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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측 죄인」 작품 소개 및 기무라 타쿠야 × 니노미야 카즈나리 인터뷰
일본영화 : 검찰측 죄인 (検察側の罪人) ▣ 일본 개봉 전 PR 기무라 타쿠야 (木村拓哉, 44)와 아라시 (嵐)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二宮和也, 33)가 내년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검찰측 죄인 (하라다 마사토 감독, 原田真人)' 에서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것이 5월 2일 발표됐다. SMAP 멤버와 아라시 멤버가 연기자로서 이렇게 함께 출연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두 사람은 오오타구 (大田区)에서 발생한 70대 노부부 사살 사건을 둘러싸고 대립하는 검사 역할로 기무라는 후배와의 진지한 대결에 대해 [마음껏 즐기고 싶다]'는 각오를 드러냈으며 니노미야는 '기무라씨의 모든 것에 제 몸을 맡기겠습니다.'라며 흥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기무라 타쿠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