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22화

|2015년 3월 22일
Posts

시로바코 22화

|2015년 3월 22일

이건 단순한 애니현장 애니가 아니라 인생애니다! 이거 케베쓰 같은 곳에서 외화 대신으로 틀어줘도 좋을 것 같다. 아니 원래 바쿠만을 애니원에서 방송했으니 그쪽에서 방송하는 것도 좋을 듯.... 이건 애니메이션 제작을 꿈꾸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아 고뇌하는 사람들을 위한 애니다! 특히 에마가 한걸음 앞으로 나가는 것에서 요새 내게 슬쩍 생긴 고민의 답이 나오는 듯.... Ps.묘한 건 분명 이런 소재는 드라마 쪽에서 하는 게 더 나은 소재인데 일본에서는 애니화하는 게 더 흔한 것 같다. 노이타니마인가 거기 애니들이 특히 그런것 같은데 무슨 드라마 가지고 애니를 찍는지....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어지간한 한국 드라마는 씹어잡수실 단순한 연애질 운운하는 드라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