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5>체험기 및 감상
Post
원문 보기 →
나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5>체험기 및 감상
엊그제 집에 가서 일판 콜렉터즈 에디션을 확인했습니다. 온 건 2주 정도 되었는데 고향에 배송을 시킨지라 확인이 좀 늦었네요. 일단 포장은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더군요. 사보텐하우스에 대행을 시킨지라 살짝 기대하긴 했는데 역시 거기 안 거치고 일본에서 바로 다이렉트로 쏴준 거라 아주 깔끔하게 알맹이 하나로 끝.(냠) 아무튼 뜯어서 코드들 입력하고 패치하고 해봤는데 첫 인상은 역시 심플하다는 거였습니다. 이전 시리즈까지 이런저런 모드가 아래 횡으로 골라 이동하는 방식으로 윗 화면엔 크게 경기장들의 모습이나 기타 등등을 계속 비춰주는 방식이었는데 그게 고정 메뉴얼이 되다보니 좀 그런 면이 있더군요. 화면 자체도 좀 흐릿하다고 할까 어두운 면도 있고요. 일단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