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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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2화
1.추방자들의 밤 2화 퍼리가 또 한 명... 퍼리퍼리해지는 추방자들의 밤 2화! 이번화에 새롭게 등장한 대악마 나베리우스 이쪽도 마르바스와 마찬가지로 퍼리 악마였습니다 다른 허접 악마들은 그냥 악마같이 생긴 녀석들이였는데 왜 대악마는 퍼리인거죠? ㅋㅋ 털이 마력인건가? 뭐 그건 그렇고 오빠와의 만남이 생각보다 굉장히 빨랐네요 전 당연히 못만나는 걸로 좀 질질 끌고가질줄알았는데...예상외라서 좀 놀랐습니다 2.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2화 레즈레즈야~ 예상외의 그로테스크함에 놀란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2화! 베이고 피나고 하는건 당연히 나오는거지만 설마 갈비뼈가 부러져서 몸밖으로 뚫고나온 모습까지 그대로 보여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의외로 무시무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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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위스테리아는 귀여워요 뭔가 찜찜하지만 마무리는 된 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마지막은 뭔가 전혀 사이다가 없는 마무리여서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싸다만 느낌이 참으로 찜찜 ㅋㅋ 그런 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이나 기본 작화는 적당했는데 액션 비중이 높은거치고는 액션 연출이 많이 구립니다... 스토리 첫인상과는 다르게 어둡고 액션 비중이 높은 것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주제의식도 좋고 나쁘진않았네요 노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점! 솔직히 액션 비중 줄이고 좀 더 가볍게 갔으면 좋았을 것 같은...
추방자들의 밤,한 판 더,HIGH CARD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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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12화 完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12화 完 개뜬금없는 단체 댄스씬인데 카니발판타즘이 생각나는 영상미였습니다 아쉽게도 러브라인쪽은 크게 진행되지 못한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12화 完! 아무래도 저번 에피소드에서 그런 이야기가 오고갔던만큼 엘리자와 사이토가 사귀는 사이까지 갈 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만... 사귀기는 커녕 오히려 여기서 라팡팬이 참전을 해버리는... 뭐 작가가 매너(?)가 있다면 라팡팬은 호감정도로 물러나서 엘리자는 응원하는 역을 하겠는데...과연?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도 좋았고 초중반까지는 기대도 안했던 전투연출(특히 마법)이 아주 좋았어서 놀랐습니다 스토리 닌자 에피소드는 기승전결이 괜찮았는데 후반의 멀록 에피소드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