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야구하면 기억나는 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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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졸렬멍게!!!!!!!!!!!!!!!!!!!!!!!!!!!!!!!!! 시드니올림픽이 끝나고 감독들끼리 우승팀 감독이 국대감독하자!!!라고 합의했었고 그래서 02인천아샨겜은 김인식 03아테네예선은 김재박 이렇게 됬었는데 도하 당시 멍게가 나 국대감독 절대안함 이래서 절치부심을 노리던 번트대장이 감독 으로 갔죠잉. 그리고 08년 북경올림픽 때도 나는 절대 못함 이래서 콩갱문 감독이 예 선부터 감독했고 모팀빠들 자기팀 안치홍, 김선빈 안뽑아줬다고 징징대면서 류중일 감독 졸라 까면서 숟가락 논리도 다시 꺼내오던데 웃기지도 않음 멍게야말로 숟가락으로 두번 우승한거 아닌가? 심정수, 박진만 빼내온게 멍게 능력 이라도 되나 보져? 선발 투수 하나 못키워서 선발 없다고 징징대 장원삼 사오게 한 거 능력이라고 해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