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두산

손시헌 : 자 찍습니다 하나 둘 셋 김진욱 : 정말 이거 가지고 되겠어? 정수빈 : 괜찮아요 사상 첫 패넌트레이스 4위 우승에 도전하는걸요.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준플,플옵에 모든 힘을 쏟아낸 두산은 이어지는 한국시리즈에선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