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는 패브릭 달력 마지막 공정, 단순노동이 왜 이렇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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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는 패브릭 달력 마지막 공정, 단순노동이 왜 이렇게 좋을까?!

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는 패브릭 달력 마지막 공정, 단순노동이 왜 이렇게 좋을까?!

2024년도 11월... 이제 단 두달이 남았어요~ '단...' 아니라 '아직도..'라고 해야한다는데.. 전 그게 잘 안되네요~ 2025년이 다가오고 있으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달력" 그 중에도 패브릭 달력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적지 않은 역할을 하죠. 실크스크린으로 인쇄 제작하는 패브릭 달력은 다소 복잡한 공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게 다 모든 공정이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을 거쳐야하는... 나무틀에 타카로 샤치기를 하고 (메쉬를 나무틀에 고정하는 과정) 세척/건조후에 감광액을 발라서 감광기에서 필요부분을 뚫어내죠. 이렇게 뚫어내는 판화가 바로 "공판화" 맞아요!! 실크스크린은 공판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