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이벤트 종료

Furrydom|2013년 5월 9일
Posts
[바하무트의 분노] 이벤트 종료

[바하무트의 분노] 이벤트 종료

Furrydom|2013년 5월 9일

천공성 용키우는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대충 결과는 중간까진 놀아서 2만등이었지만 후반기에 쳐달리고 300등대. 이번 이벤트를 하면서 건진거라면 바니아 6맥 언홀리 드래곤 6맥 이정도군요. 스탯도 많이 성장했고 마의 30만 데미지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전 전에 연금 이벤트를 하는데 SSR 보상카드가 어 씨발 깜짝이야. 꿈에서 나올라. 양키들은 왜 이딴 ㅈㅗㅈ같은 그림만 그리는거야?

Related Posts

3 posts
함사 런

함사 런

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