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줄기에 새순과 같이 다닥다닥~~비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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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줄기에 새순과 같이 다닥다닥~~비양나무

【 한라수목원】 줄기에 새순과 같이 다닥다닥~~비양나무 연두색 잎이 파릇파릇 돋아나 자세히 보니~ 꽃이 줄기에 다닥다닥 붙어 피었습니다.쐐기풀과의 비양나무입니다.비양나무(바위모시) Oreocnide fruticosa (Gaudich.) Hand.-Mazz 잎은 어긋나기로 나고장타원형으로 끝이 꼬리처럼 길어지며가장자리에는 뾰족한 톱니가 있습니다. 새순이 펼쳐지면 3~15cm 정도 됩니다. 4~5월에 지난해 잎이 있던 자리에꽃자루가 거의 없이 모여 달립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피목이 발달해 있습니다. 낙엽이 지는 작은키나무로아래에서부터 가지가 많이 갈라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비양도에서만 자생하는 귀한 나무입니다.'바위모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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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수목원】 꼬리를 단 까만 열매가 익어가는 ~~다정큼나무 녹색의 잎과 함께 어우러져 꼬리를 단 까만 열매가 익어갑니다. 장미과의 다정큼나무입니다. 다정큼나무Rhaphiolepis indica (L.) Lindl. ex Ker var. umbellata (Thunb. ex Murray) H.Ohashi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4~5월에 가지 끝에 원뿔모양꽃차례로 백색으로 모여 달립니다. 열매는 둥글고 검은색으로 10~11월에 성숙합니다. 암술머리가 그대로 남아있어 열매에 꼬리가 달려 있네요.~ 나무껍질은 녹갈색으로 매끈하고, 일년생가지는 돌려나기하듯이 모여 자라면서 둥근수형을 만듭니다. 제주도의 도로에서 중앙분리대에 심어져.......

【한라수목원】 올해는 풍년이 들었습니다.~~멀구슬나무

【한라수목원】 올해는 풍년이 들었습니다.~~멀구슬나무 가을을 마음껏 즐기라고 하는듯 하늘이 푸르고, 기분좋게 햇살이 따사롭네요.~~ 멀리서 보면 단풍들었나 할 정도로 매달린 열매가, 풍성하게 보입니다. 올해는 풍년이 들었나 봅니다. 멀구슬나무과의 멀구슬나무입니다. 멀구슬나무 Melia azedarach L.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홀수 깃모양겹잎이고 길이는 80cm에 달합니다. 작은 잎은 달걀형 또는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는 결각상 톱니가 있으며 끝이 길게 뾰족합니다. 꽃은 새 가지 끝에 원뿔모양꽃차례로 5~6월에 연한 보라색으로 모여 달립니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수술은 10개가 합쳐져서 통 모양을 하고 있고, 그 안에.......

【한라수목원】 부디 제자리를 찾아 언제나 푸르르기를~~먼나무

【한라수목원】 부디 제자리를 찾아 언제나 푸르르기를~~먼나무 수목원 곳곳에 자리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 가로수로 한몫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하게 붉게 익어 마음을 풍요롭게 하네요.~ 감탕나무과의 먼나무입니다. 먼나무 Ilex rotunda Thunb. 잎은 어긋나기로 나며, 두껍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합니다. (수꽃) 꽃은 암수딴그루이며, 6월에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자주색으로 모여 달립니다. (암꽃) 꽃잎은 뒤로 완전히 젖여지고 암술머리는 원반 모양입니다. 열매는 핵과로 둥글며 붉은색으로 10월에 성숙하고, 겨울에도 내내 달려있어 새들의 먹이로 이용됩니다. 나무껍질은 녹갈색으로 매끈하며 작은 피목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