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 여름 세일때 지른 것들.

Mystic Library|2014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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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 여름 세일때 지른 것들.

gog 여름 세일때 지른 것들.

Mystic Library|2014년 7월 2일

은 결국 있는 것들이었다는 결론. 저 D&D 번들을 지르고 나서 집에 있는 걸 뒤져보니 데몬스톤, 드래곤샤드, 템플 말고는 정품으로 다 있었다... 번들 중에 걔네들은 안 사고 싶었는데 번들이 싸다고 사 버렸는데, 할 생각은 없다. 그러니까 결국 좋아하는 것만 여러 번 지른다는 결론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15년 정도된 시디를 굳이 돌리지 않게 된지도 오래되어서... 간만에 시디 정리를 해버림. 위에 두 개는 무려 한글화된 정식 출시판이다. NWN은 아직 매뉴얼까지 보관해놓았음. 플레인스케이프는 한글판은 끝까지 플레이 하는데 실패해서 걍 영어로 했던 기억이 난다. 밑에 두 개는 버그 덩어리여서 엔딩을 둘다 못 봤던 기억도 나네. 지금 심정으로는 제작사에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