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34일차, 고소공포증이지만 패러글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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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인도네팔안다만] 34일차, 고소공포증이지만 패러글라이딩](https://img.zoomtrend.com/2016/11/12/d0005365_5825dcc9a0f39.jpg)
[인도네팔안다만] 34일차, 고소공포증이지만 패러글라이딩
화창한 날! 오늘은 날씨가 화창합니다.우박과 비, 안개가 수시로 찾아오는 3~4월 포카라 날씨 중에는 역대급이에요.오늘이라면 패러글라이딩을 하기에 적당한 날이 아닐까 싶은데, 일단 상황을 지켜보기로 합니다. 산타나 호텔 오늘 아침은 산타나 호텔에서 먹기로 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첫 번째는 동준이에게 듣기로, 일본인들이 하는 일본식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다고 했고두 번째는 와이파이 때문입니다. 와이파이 앞서 설명했다시피, 산타나 호텔은 저희 숙소 바로 뒷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위치가 가까워서인지, 와이파이 신호가 꽤나 강하게 잡히죠. 그런데, 우리 숙소의 경우 정전이 되면 와이파이도 끊깁니다!근데 어제도 그렇고, 정전이 꽤나 자주 되는 모양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