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복잡한 기분- U23 아시안컵 우승...
성인 아시안컵처럼 콩라인되기 전에 꼭 우승하는 게 좋은데... 현재 3연속 전대회 4강은 한국이 유일한 상태 (오늘 이라크탈락, 베트남은 동남아국가 사상 첫 4강진출). 김봉길 감독으로 아시안게임가는게 아닌거 같아서, 우승하면 그대로 갈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일단 우승하면 좋겠다. 이런 것도 징크스 생기기 전에... 그리고 결국 십수년 지나고나면 성적으로 평하기 마련.
Related Posts
3 posts
U-23 4위 충격패에도 감독 유임… 대한축구협회의 선택, 과연 옳았을까?
*쇼핑커넥트 구매 시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4위입니다. 그것도 베트남에 졌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설명이 필요 없는 성적입니다. 그런데 대한축구협회는 감독 교체 대신 ‘유지’를 선택했습니다. 이 판단, 과연 옳았을까요? 먼저 팩트부터 정리해보겠습니다 U-23 아시안컵 최종 4위 베트남전 패배 기대 이하 경기력 그럼에도 감독 유임 결정 아시안게임은 기존 체제 유지 올림픽 준비는 별도 체계 운영 결정은 명확합니다. ‘리셋’이 아니라 ‘연속성’입니다. 협회의 논리는 무엇일까 대한축구협회가 본 건 단순 성적이 아닙니다. 아시안게임까지 시간 촉박 선수단 조직력 유지 필요 단기 대회에서 감독 교체 리스크 큼 올림.......

U23 아시안컵 축구 한국 베트남 연장 승부차기 경기 결과
U23 아시안컵 축구 한국 베트남 연장 승부차기 경기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이 베트남 U-23 대표팀에 패하며 대회를 4위로 마쳤습니다. 경기는 연장전까지 2대2로 이어졌고, 승부차기에서 결과가 갈렸습니다. 선발 라인업 및 포메이션 대한민국은 4-3-3 포메이션으로 출발했습니다. 정승배, 정재상, 김도현이 전방에 배치됐고, 중원에는 배현서, 김동진, 정지훈이 나섰습니다. 수비 라인은 장석환, 조현태, 신민하, 강민준이 구성했습니다. 골키퍼는 황재윤이 맡았습니다. 베트남은 5-4-1 형태로 수비 숫자를 두는 전술을 선택했습니다. 전반전 경기 내용 전반전 점.......

U-23 아시안컵이 드러낸 한국 축구 잔혹사
*쇼핑커넥트 판매 시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이번 AFC U-23 아시안컵을 돌아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단순한 패배의 아쉬움이 아니었습니다. 결과보다 더 마음에 걸렸던 건, 대회 내내 반복된 경기 과정이었습니다. 일본전 패배, 그리고 같은 대회에서 한국 감독이 이끈 베트남의 중국전 패배까지. 이 두 장면을 함께 놓고 보면, 이번 아시안컵은 우연이나 일회성 실패로 넘기기엔 너무 많은 신호를 보여주었습니다. 패배보다 더 불편했던 ‘대회 전체의 흐름’ 이번 한국 U-23 대표팀의 문제는 특정 한 경기에서 갑자기 무너졌다는 데 있지 않았습니다. 조별리그부터 토너먼트까지, 경기의 흐름과 운영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