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가 알오엣 시절 테마곡 쓴다는걸 이제 알았는데

戰後派文學|2013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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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가 알오엣 시절 테마곡 쓴다는걸 이제 알았는데

펑크가 알오엣 시절 테마곡 쓴다는걸 이제 알았는데

戰後派文學|2013년 9월 11일

펑크가 알오엣 시절 쓰던 테마곡을 덥덥리에서 다시 사용하는건 알오엣 빠 그리고 펑크의 오랜 팬들에게는 많이 와닿는 부분 이었겠다. 심지어 레탈덕한 나 한테 조차 뭔가 와닿음. 덥덥리가 만들고 덥덥리가 키워내지 않은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덥덥리에 뿌리 박았다 라는걸 어필하는 느낌. 비록 많은 기술들이 봉인 당하고 과거 스타일의 경기를 할수는 없는데다가 영원히 인디 바닥에 있을것 같던 인간이 덥덥리로 가버린것에 대해서 일부 극성맞은 알오엣 덕후들은 여전히 펑크에게 안좋은 감정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펑크는 유일무이 하게 인디 시절 자신의 컨텐츠를 그대로 끌고 올라온 레슬러이고 이제 인디 시절 테마곡 까지 사용함으로써 완벽하게 자신이 내추럴 본 인디 임을 각인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