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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7, 설레발의 시간
진삼7에 루머대로 신무장이 등장한다고 가정하고 생각해봤는데. 관흥, 장포 1.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2. 오나라 새퀴들을 쓸어버리자. 3. 유선 빼고 도원결의. 4. 장포는 장판교 이벤트. 관은병 뭔가 캐릭터가 조운과 장비에게 이쁨 받는 성채와 위치가 비슷하지 않나 싶은데. 관은병은 손권 아들이라도 있다면 비극의 히로인으로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겠지만 손권 아들들이 하나 같이 요절에, 자살, 사사 등 전적이 화려해서 진삼에 나오긴 어렵겠지(...) 그렇다고 이야기대로 이회의 아들이 등장할 수도 없으니 이렇게 된 거 차라리 비디오 삼국지대로 마속을 등장시켜서 비운의 히로인으로 밀고나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근데 써놓고보니 이게 진삼이야 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