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08소대를 오랜만에 정주행중입니다. 그리고 짤막감상

엘바트론 과 까페라떼|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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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08소대를 오랜만에 정주행중입니다. 그리고 짤막감상

엘바트론 과 까페라떼|2012년 10월 23일

참 역시 우주세기 내에서 최고 미인으로 추앙받는 아이나 사할린을 고화질로 감상을 하니 이것 참 좋으다(...) 근데 베트남 전쟁과 같이 실제 전쟁이 메인이고 러브가 서브였어야 하는데 러브가 메인으로 바뀌는건 시르다(...) 떨리는 산에서 노리스 느님이 다리잔해를 구프로 밀어재끼면서 외치는 장면이나 이겼다! 라는 최후의 명대사를 보는건 좋으다(...) 근데 정작 아이나는 저 다리가 작살난 시로놈이랑 잉야잉야해서 애를 밴 장면을 보여주는건 시르다(...) 정~~~정~~~~정~~~~~~말로 진짜 거짓말 안하고 헬싱OVA처럼 극악의 연재속도를 보여주더라도 전장의 모습을 더 담아주고, 러브라인을 좀더 조절시켜주었으면 좀더 좋은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다못해 TVA로 할꺼면 21화정도로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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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향 : 야구바보, 설정오덕, 스토리 중시, 고증 중시, 시각적 효과 보다는 이야기의 흐름을 중시, PC묻은 작품 질색. 1. 드라마 퀸스 갬빗 (★★★★☆) 체스를 몰라도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 레트로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울 영상. 전매특허인 포즈를 이제 베스와 양분해야하는 이카리 겐도는 싫어할지도 모르겠다. 바이킹스 (★★★☆☆) 그냥 봐도 될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 단순히 재미가 없다. 빈란드 사가를 보는 것이 100번 낫다. 2. 영화 스파이 게임 (★★★★☆) 파고들어보면 어딘가 엉성한 내용들이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