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오오사카라고 쓰고싶지만)의 신이마미야역 근처에 있는 호스텔 난바 미나미 카논

Posts
오사카(오오사카라고 쓰고싶지만)의 신이마미야역 근처에 있는 호스텔 난바 미나미 카논

오사카(오오사카라고 쓰고싶지만)의 신이마미야역 근처에 있는 호스텔 난바 미나미 카논

Hostel Namba Minami Kanon ホステル難波南 香音 1. 위험지역이라고 하는 걸 넘 늦게 알아서 바꾸지 못하고 걍 감. 주변은 결코 안심할만한 환경은 아님. 역계단을 내려가면 지린내와 담배절은 냄새 작렬. 위험인물이 많은 게 아니라 다니는 사람이 너무 없음. 밤에 다닐 때 위험인물이 있지않을까 경계하며 다녔는데 경계할 사람 자체가 없음 (오후 7~9시 얘기) 물론 오전에 길거리에서 오줌싸는 노숙자 목격같은건 함. 2. 큰/작은 수건, 슬리퍼(일회용아님), 샴푸, 컨디셔너, body wash, 세면대용 물비누, 헤어드라이어, 클리넥스, 비데 있음(그리고 생리대 전용 쓰레기통이 있음). 치약/칫솔세트(일회용)도 있음. 여기까진 다 당연히 공짜임. 리뷰에 보면 수건은 바꿔달라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