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월마트/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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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월마트/ 야식
이 날의 여행일정을 마치고 나서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마트순례를 했다. 5년 전에도 왔었던 코스트코.선물용 마카다미아와 남편의 수영팬츠. 두두의 동화책 몇 권. 다이슨v8을 샀다. 전기포트를 사러 월마트로 이동했는데두두는 장난감 삼매경. 사부작 사부작열심히 고르고 다니네 :-) 월마트에서 저렴하게 샀다.진즉 살 걸 그랬다고 후회할 만큼남은 기간동안 유용하게 썼네. 슬슬 속이 부대끼는 것 같아밤에 컵라면에 김밥을 먹었다. 맥주도.. 그리고 쌍화차 데워먹고 잠들었다혹시 몰라 초록마을 쌍화차를 사가지고 갔는데나름 잘 먹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