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9화

빙과 9화

빠져들 것 같아~~~_~~~ 미완의 미스터리에 도전하는 고전부, 이번 시간은 그 도전의 연장선상에서 이야기가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화를 보면서 느낀 겁니다만 트릭이란 건 밝혀내는 것보다 고안해내는 게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전부 멤버들이 번번이 퇴짜를 놓는 걸 보면...) 그 와중에서 주목할 부분은 역시 에루짜응, 이번 화에서도 초롱초롱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는데요... 위스키 봉봉을 너무 먹어대서 취한 모습을 보노라면... 헤벌죽(어이어이!)... 새삼 느끼는 거지만, 역시 이 작품은 에루짜응 보는 맛에 보게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각설하고 아직 수수께끼는 완성되지 않은 상태, 다음 시간에는 어떤 국면으로 흘러갈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