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Arrow] 간만에 드라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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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Arrow] 간만에 드라마 이야기
간만에 써보는 미드 이야기입니다. 1. NCIS 시즌12 13화 이제까지 총 12시즌을 보내온 NCIS인데 동성애를 다루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이 동성애자였던 적은 있지요. 대표적으로 도너겟이 있겠구요. 트랜스젠더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시즌1이었나...머 여튼,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순간 'He`s my husband'라는 자막을 봤을 때 '므ㅏ??' 했구요ㅋㅋ 법이 바뀌었다 해도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로 바뀌는 건 아니라는 대사가 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더불어 간만에 등장하신 홀리스그리고 올리버 엄마 이번 화에서 등장할 때부터 깁스가 꽤나 차갑게 대하는데, 사려심 깊은 깁스는 세르게이가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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