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이제 산닥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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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제 산닥푸 트레킹

[인도] 이제 산닥푸 트레킹

어젯밤엔 맥주 30병으로 달려주고 오늘 아침엔 산닥푸로 떠난다. 우리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난다데비의 나렌드라에게 감사를 전하며 내년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