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조별 마지막: 프로와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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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라와 레즈, 세레소 오사카, 주빌로 이와타 이런 1부리그 선수들인데 우리 애들은 대딩이라 그런가... 게다가 일본 축구가 최근에는 철퇴축구화 되어가고 있다. 실점 패턴도 롱패스로 한 번에 이어준 패턴이었고. 대한민국:일본=1:2 역시 김호곤은 아시아의 선구자인가 싶다. 일본 친구들 몸도 좋아지고. 직접적인 영향은 윤정환 감독이 주고 온 것 같긴 하지만 그 팀은 어느새 또 아래로 떨어지고 현재는 우라와가 1위 아닌가? 우리팀에는 전북이나 수원의 현역이 존재하지를 않잖아. 흠. 골넣은 미나미노는 강등권이지만 1부리그 주전이라는데. 나는 처음부터 서명원 차출에 부정적이었어. 그 친구야 나가고 싶었겠지만??? 서명원, 윤원일, 아드리아노는 한 라운드 버리는 한이 있어도 쉬게 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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