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데차 급 현자타임
마지막 사진은 일러스트가 참해서 맘에 들었던 엘도라도로 남겨봅니다. 오늘 새벽까지만 해도 2700크리스탈 모아서 돌렸더니 거기서 5성 마아트가 떠서 아싸조쿠나 하며 기뻐했고, 어떻게하면 언더그라운드 하드를 깰 수 있을까 같은걸 고민하고 있었고, 퀘스트 하면 네뷸라라는 4성 신규 차일드 주는 이벤트 한다니까 그거 조건 만족시키겠다고 꾸역꾸역 잘 되지도 않는 PvP를 돌렸고, 요일던전으로 나온 수속성 5성 던전은 왜 목속성 차일드들 데리고 가도 이렇게 안깨지는거야? 하면서 4성으로 내려갈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 모든 생각을 뒤로 한 채 바쁜 일요일에 일하러 자리 비우면서 하트 쌓인거를 적절하게 6-2-2 에 자동전투로 때려박아넣고 그랬는데. 불과 30분전까지만해도 열심히 하던 게임이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