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클래식 출시를 앞두니 몸이 달아 오릅니다.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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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클래식 출시를 앞두니 몸이 달아 오릅니다.

Bellona의 횡설수설|2019년 8월 13일

와우 클래식 출시를 앞두니 몸이 달아 오릅니다. 월드 워브 워크래프트 오픈베타가 시작되던 2004년 말 당시에는 저는 총각이자 직장인어었죠. 한 친구가 와우(WoW) 나오면 같이 해보자고 해서 대학교 친구/선배들이랑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서 같은 서버, 같은 호드 진영에 모여서 캐릭터 생성해서 렙업하고 같이 인던가고... 파티 맺어서 얼라 피해서 몰래몰래 퀘스트 하고 했었습니다. 오베가 처음 시작할때 2달 정도는 평일에는 4시간밖에 못했지만, 주말에는 10시간 이상 폐인처럼 플레이했었죠. 오리지널 당시에는 호드:얼라 인구 비율이 1:3 정도면 아주 양반이었고 1:4, 1:5 인 서버가 부기지수였습니다. 물론 호드가 인구수에서 밀리니 필드에서 쳐맞는게 일상이었죠. 그래서 당시에는 호드 유저들에게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