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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초반을 잘 하는 방법(?)](https://img.zoomtrend.com/2012/07/24/e0072067_500d22c3aa5d4.png)
[바하무트의 분노] 초반을 잘 하는 방법(?)
* 여기서 '초반'이라 함은 덱 카드들을 전부 레어급 이상으로 확보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여타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시작 조건은 동일합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상위권에 입성하느냐 개천민이 되느냐가 갈리는데요 이 게임도 동일합니다. 뭐 스탯을 어떻게 찍느냐가 관건이긴 하지만... TCG 계열에서 중요한건 레벨이 아니라 얼마나 강한 카드를 소유하고 플레이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이 게임은 프랜드십 포인트, 임무 보상 등으로 얻는 카드들을 생각하면 도찐개찐입니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치고 나가는 방법은 1. 운이 지독하게 좋아서 공짜 카드팩을 긁을때 마다 레어나 하이레어 카드가 쑹쑹 튀어나온다. 지만 니까 논외. 2. 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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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