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54)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8월 30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54)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54)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8월 30일

(이온의 반란) 이온 : 그런데, 눈치 채지 않으려나? 나의 무언가가 변한거 이온 : 무언가 눈치챘다면 거기를 손가락으로 가르켜봐 (머... 머... 머리... 부들부들) 이온 : 와왓! 맞았어 맞았어! 이온 : 그래, 머리카락 잘랐어! 이온 : 역시 조금 짧게 잘랐어 여러가지 고민했지만... 미안해 (굉장히 잘 어울려) 이온 : 에헤헤, 고마워 이온 : 역시 당신에게 '어울려' 라고 말해지면 기뻐♪ 이온 : 왠지 기분도 새로워진 거 같아 오늘도 서로 힘내자! (사실..... 이온에게 머리 자르지 말고 롱으로 하라고 했었습니다... 생각해보겠다고 하더니 결국 싹둑 잘랐네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