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오빠 vs 비주얼 가수, 여심의 선택은?!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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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빠 vs 비주얼 가수, 여심의 선택은?!

교회 오빠 vs 비주얼 가수, 여심의 선택은?!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19일

아침 저녁 기온차가 급격한 쌀쌀한 가을이 한창이다. 이때문일까? 10월 가요계에는 두 남성 솔로 가수의 선전이 눈부시다. 그 중에서도 지난달 30일 SG워너비 출신의 가수 이석훈이 '좋으니까' 로 컴백, '교회 오빠'의 달달하고 애절한 보이스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에 맞서는 가수는 지난 12일 컴백한 케이윌이다. 성대결절로 크게 곤욕을 치른 적 없는 꿀 성대에서 나오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여심을 쥐락펴락한다. 이런 그의 인기가 '비주얼 가수' 못지않다.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컴백곡 뮤직비디오에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들이 함께한다는 점이다. 이석훈의 뮤직비디오에는 보라가, 케이윌의 뮤직비디오에는 다솜이 함께했다. 한편, 이처럼 두 가을 남자의 컴백은 그동안 위축되었던 남성 솔로 가수의 저력을 재확인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