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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게임 신데렐라 나인에 대한 소고.
돈이 많거나 노라이퍼이거나 둘 중 하나여야 남들 위에 설 수 있으며 돈이 많고 노라이퍼여야 최고가 될 수 있다. 확밀아같은 진동지옥은 없지만 오게임보다 더한 시간재기를 하지 않으면 금새 뒤쳐진다. 약탈이 없을 뿐, 잠시라도 정체되면 나락으로 떨어진다. 단지 카드 일러스트를 위해 게임을 하지만 돈십만원 우습게 깨지는 카드가 한달은 커녕 매 주 나온다. 마치 컨텐츠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시인이라도 하듯 쉴새없이 몰아치는 이밴트는 그 끝이 보였을 때 어떻게 감당을 할 것인가 의아하게 만든다. 이 게임을 시작한것에 후회는 하지 않지만 게임에 대한 기대가 아닌 일러스트나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한마디만 더 하자. 빨리 이년내놔라 난 이년 뽑고 접을테다. 이년 하나때문에 이 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