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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감동의 슈히대 젵
스포 있음. "소우마 하루토 라는 마법사는 너 인가?" 오오미 게키 포스좀 보소 "너는?" "질문 한건 나다. 대답해라." - 오오미 게키 포스에 지리것소 "아아.. 그렇게 강압적인 태도로 나오면 역으로 대답하고 싶지 않아 지는데." "됐으니까 대답해라." "내가 소우마 하루토 라고 한다면?" "증착." "내 이름은 우주 형사 갸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위자드... 널 쓰러트린다." "느긋히 도넛이라도 먹으면서 이야기 할 상황은 아닌거 같군.. 변신!" "자아.. 쇼 타임이다." 시작부터 굉장히 쫄깃한 전개. 어째서 날 쓰러트리려 하지? 말했잖아. 우주의 평화를 위해서다! 나 역시 우주 라고 까지는 말 못하겠지만. 평화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