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3화

빙과 3화

장인과 사위의 대화(...는 성우장난) 고전부 활동이 본궤도에 들어선 가운데 이번 시간은 그 연장선상의 이야기로 흘러갔습니다... 어쩌다가 에루 낭자의 친척의 학창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생겼는데요... 2쿨 기획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많은 것이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화에서도 호타로 군의 추리가 이어졌는데요... 아무래도 이 작품은 역시 부활동 자체보다는 수수께끼 풀기에 주력하는 모습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번 화에서는 에루 낭자의 초롱초롱함이 부족해서 유감... (마야카도 있으니 괜찮잖아...?) 1화에서 받은 인상이 너무나도 강했던 건지 감흥이... --a 그래도 교토애니다운 퀄리티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