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데하카 패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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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데하카 패치 소감.

[HOS]데하카 패치 소감.

신캐릭터인 데하카는 완전 마음에 듭니다. 돌격병이나 영웅을 해치워 정수를 끊임없이 모아 체력을 반 영구적으로 회복하는 롤의 문도박사같은 느낌이 좋네요. 라인클리어도 빠르고 글로벌 이동기인 z로 운영이 된다는 것도 묘미. 혓바닥은 맞췄을때의 이점은 어마어마한데 사거리도 짧고 투사체속도가 빠르지도 않아 근접한 상대를 잡아채는거 말고는 정말 맞추기 어렵더군요. 1번 궁극기 고립은 힐러나 딜러를 맞추기만한다면 대박인데 날아가는 속도도 느리고 데하카가 워낙 뚜벅이라 어렵네요. 2번궁인 적응도 5초라는 유에기간을 버텨내야하기에 난이도가 있지만 제대로만 먹히면 순식간에 생기가 돌아오는게 꿀잼. 다만 탈것을 못타는 상뚜벅이라는게 어렵네요. z의 존재로 운영은 되는데 한타중의 기동성이 최악. 1렙 이속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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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ai 코와잉|2024년 1월 12일|게임

평소 히오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서 가져왔다. 필자도 소식을 듣고 정말 깜짝 놀랐는데, 블리자드에서 공식적으로 만든 건 아니지만 유저가 만든 히오스2탄이 스타크래프트2 유즈맵을 통해서 지금 플레이할 수 있다. 정식 게임 명칭은 'Resurgence of the Storm' 이며, 현재 신영웅 탈란디르, 셀렌디스를 포함해서 12명의 영웅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애초에 히오스가 스타2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기 때문에 'Resurgence of the Storm'은 정식 게임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정말 똑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동안 블리자드가 똥고집을 부렸던 영웅들의 스킬 효과라든지, 항복 기능 같은 유저의.......

히오스 잡담

even If not|2021년 1월 17일

히오스가 망한이유를 생각해 봤는데..히오스가 망한 이유는 물론 여러가지가 있는데여기서 말하려는건 얘네들이 유저 타겟층을 못잡은거임 생각을 해 봅시다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AOS 게임이 있습니다나온지 오래 됐고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래되지 않아서 피시방 순위 1위를 찍죠그것도 아주 오랫동안그리고 이 게임의 주 타겟층은 10~20대에 학교생활하는 애들+알파였구요젊은 애들이라 피지컬이 좋아서 피지컬을 요구하는 액션겜에 맞고경쟁+협동+PVP에 랭킹요소, 수집과 과시까지 붙어서 많은 층에 어필이 가능했죠십지어 경쟁요소는 상대팀이랑만 경쟁하는게 아니라 같은 팀 플레이어끼리도 어느정도 경쟁이 되서너보다 내가 더 잘함 이라는 어필이 가능했습니다MMORPG 게임과 다르게 게임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돈을 얼마나 부었는지

[HOS]데스윙 후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12월 9일

이놈들이 진짜 죽을때가 되긴했나 요즘 신캐들마다 다 유명인사들을 내주는군요 네? 키히라? 그런건 없습니다. 상시 저지불가라는 미친 능력을 고유능력으로 받았지만 그 반대급부로 아군의 어떤 이로운 효과도 못받는 독고다이형 영웅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히오스다운 독특한 영웅이네요. 강력한 데미지, 높은 체력과 방어력, 저지불가까지 어마어마한걸 많이 달아준 캐릭인데 그 반대급부로 기술의 큰 선딜, 체력 회복의 어려움 , 너무나도 큰 덩치 등등이 조합되어 아군 멸시형 영웅이지만 한타시에는 아군이 꼭 필요한 아이러니한 영웅입니다. 판만 잘깔리면 한타를 뒤집어버리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만 1대1에는 왠만한 영웅들에게 손도 못쓸정도로 약하네요. 의외로 퍼뎀보다는 포킹에 더 취약한거같습니다. 큰 덩치에 원거리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