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무난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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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무난해따
내몸만한 캐리어를 이끌고 새벽 4시반 어기적 어기적 원룸을 나섰다 칠흑같은 무거area 택시 많을줄 알았는데 슈바 한대도 없었다 5시20분 케텍스 첫차 타야하는데 나 이러다가 뱅기 몬타는거 아임묘 그렇게 헤메다 5시 가까이 되서야 택시 탑승 그런데 기사님이 진짜 15분만에 주파 결국 무사히 탓긔...^^& 그이후 서울역을 지나 공항철도를 타고(무슨 지하 7층까지 내려감ㅋㅋ) 드뎌 인천공항 도챡데쓰 얘야오랜만이다 야무지게 쌩얼로 햄버거 흡입데쓰 원래 비행기에선 쌩얼 아닌가요 ㅋㅋㅋㅋ 그런데 내만빼고 다 화장해씀 대~~~~~~~~~~~~~~~박 난 생얼로 수분크림 처발처발 할려고 했는데 모르고 그거까지 캐리어에 넣었다는 슬픈소식이 악명높은 러샤항공 아에로플로트지만 난 괜찮았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