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를 통해 본 양사장의 구상
Post
원문 보기 →
믹스앤매치를 통해 본 양사장의 구상
내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관한 리뷰를 잘 안쓰는 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귀가 그냥 막귀이거든... 일단 노래를 들으면 정말 좋은 것인지를 판가름 할 수가 없다. 그러니 심사위원이 머라 하면 그것에 대해서 논평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아는 게 있어야 논평을 하든지 말든지 할 것이 아닌가 말이지.. 작년에 WIN에 대한 글이 - 이글루에 쓴 글은 아니다. - 나름 호평을 받았던 것은 예능적으로 정말 예능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풀어냈던 것뿐이지 그 때 위너나 Team B의 노래 가지고 평가했다면 바로 버로우를 했어야 함이 분명하다. 어찌 되었든 믹스앤 매치는 지금 네 번째 에피소드가 끝이 났다. 사실 이번 에피소드까지가 어느 정도는 소개편이라고 봐도 무방한 것이 프리매치를 이번에 마쳤으며 T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