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 김문호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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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김문호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5월 16일

김문호는 마지막으로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많은 선생님들이 기억납니다. 한 분 한 분께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쉽고, 지금은 저를 믿고 기용해 주시는 김시진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덕아웃을 빠져나갔다. === 4안타를 쳐도 아부(?)를 해야 겨우 스타팅에 들어가는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