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do Muromachi

City Girl Writes|2015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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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do Murom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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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Girl Writes|2015년 3월 7일

작년 이맘때쯤 오픈한 Coredo Muromachi 건물. 드디어 가봤다. 옛 에도 분위기와 현대적 분위기를 섞어서 그렇게 사람이 많다고 들어서 작년 봄엔 가볼 생각도 못하고 어영부영 1년이 지났는데 업계 네트워킹 파티를 한다고 해서 처음 가봤다. 회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것 치고는 지하철 교통은 그리 좋지 않다. 긴자에서 갈아탈 때 많이 걸어야 함. 그래도 미츠코시마에 역에서 지하로 연결됨. 내가 간 레스토랑은 스패니시였지만 (무려 세 시간 반동안 서있었다. 세 시간 경과한 시점에서 구석에 가서 울면서 힐을 플랫으로 바꿔 신었다) 에도 분위기의 소품 파는 가게도 많더라고. 사진은 타이포그래피 애호인간의 심금을 울리는 두 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