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리눅스 커널의 구조와 원리' 출간 후 스토리: 처절한 개발자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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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이렇게 저를 뿌듯하게 하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기도 했지만.http://rousalome.egloos.com/10016866 처절한 임베디드 개발 현실에 대한 분노와 울분의 글(댓글/이메일)도 읽게 됐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스토리죠. * 회사에서 개발하는게 너무 힘들다. 군대에서 마취를 하지 않고 수술을 받아 본 적이 있는데, 그 보다 더 힘들다. * 스트레스로 이빨이 흔들려 3개나 치과 치료(?)를 받았다. * 선임 개발자들이 출신 학교는 물론이고 부모님 안부를 묻는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는다. (아마 스스로 퇴사를 유도하는게 아닌 가 싶습니다.) * 집에 제대로 퇴근한 적이 없다. 6개월 동안 매일 새벽 1시 이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