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10-tmi] 어쩌면 당신만 몰랐을 수 있는 '김전일' 시리즈의 10가지 팩트

_|2023년 11월 21일
Posts
[재업] [10-tmi] 어쩌면 당신만 몰랐을 수 있는 '김전일' 시리즈의 10가지 팩트

[재업] [10-tmi] 어쩌면 당신만 몰랐을 수 있는 '김전일' 시리즈의 10가지 팩트

_|2023년 11월 21일

(2020. 06. 20) ※ 게시 당시에 비해 9번의 권수가 좀 늘었습니다만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별 대단한 정보는 아니지만 오래 연재해서 이젠 앞부분이 아득하거나 혹은 만화에 대한 얘길 나눌 친구가 없어 모르실 수 있는 자잘한 얘기들을 살펴보는 [10-tmi] 코너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그래도 많이 보시는 글들을 기준으로 작품들을 고르겠습니다. 오늘은 첫 코너로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시리즈입니다. 1992년 '주간 소년매거진'에 처음 연재되기 시작해 몇 번 새로운 시리즈로 이름을 갈아탔고 아시는대로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김전일 37세의 사건부'로서 일본 격주간지 '이브닝&#x2.......

Related Posts

3 posts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김전일 아빠의 사건부) 3권. '극장형 범죄'라고 하지만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김전일 아빠의 사건부) 3권. '극장형 범죄'라고 하지만

_|2026년 2월 15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은 이른바 ‘문제편’입니다. 다음 권에서 에피소드가 끝날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 하나에 두권씩 가고 있는데 ‘37세의 사건부’가 끝날 때 ‘아빠 탐정’에서는 지옥의 인형사 다카토 요이치와 김전일의 정면승부를 예고했었는데 첫번째 에피소드는 관계없는 에피소드였고 이번 에피소드는 연재분에서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다음회 정도면 다카토 일파의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이번 권의 이야기는 김전일과 쓰쿠모가 탐정 사무소 선전을 위해 전단지를 우편함에 투입하러 가는데서 시작됩니다. 초등학생 쓰쿠모는 아빠를 훨씬 넘.......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아빠탐정 김전일) 2권. 아마도 쓰쿠모를 놓고 고민중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아빠탐정 김전일) 2권. 아마도 쓰쿠모를 놓고 고민중

_|2025년 10월 14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지난 권 코멘트에서 불과 7세의 쓰쿠모가 시체를 발견하고 모험을 하는 것에 대해 이건 다소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 적이 있는데 이번 첫 에피소드를 지나고 현재 연재분인 두번째 사건에선 역시 쓰쿠모를 사건에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대신 후미를 데려갑니다) 사실 이번 권에서 사건이 해결되고 난 후에 미유키는 살인사건에 쓰쿠모를 휘말리게 한 것에 대해 화를 냅니다만 쓰쿠모가 와서 “아빠가 엄청 멋있었어!” 라며 “모두 해결해내지 못하는 수수께끼를 아빠가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고 말한 다음에 전부 풀어버렸어! 엄마가 말한대로였어, 아빠.......

[CV]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金田一37歳の事件簿'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전 18권. 많은 실험을 해 봤지만...

[CV]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金田一37歳の事件簿'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전 18권. 많은 실험을 해 봤지만...

_|2025년 1월 23일|만화/애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2018년에 ‘어른 김전일’ 시리즈 제작이 발표됐을 땐 그 화제성이 엄청났었습니다. ‘김전일’ 시리즈(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시작된 것은 1992년이었습니다. ‘김전일’의 대 히트 속에서 탄생한 ‘명탐정 코난’은 1994년부터 시리즈가 시작됐죠. 그러나 두 ‘탐정’은 당시 거의 30년이 다 돼가도록 나이를 먹지 않은 채 그저 살인사건만을 양산하고 있었어요. 초기의 팬들은 훌쩍 중년을 넘어 장년을 바라보고 있을 때에도 말이죠. 그렇게 팬들이 두 만화에서 죽은 사람 숫자를 세어가며 두 탐정 자체가 ‘살인귀’ 아니냐고 갑론을박하던 때에 드디어 ‘김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