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호텔 리뷰 - 메르베일 아리마(Merveille Arima)
산 밑에 있는 콘도같은 건물이 이번에 간 온천호텔(?) 멜베일 아리마. 이번 오사카 여행은 원래는 그럴 생각은 아니었으나 이전과 겹치지 않는 곳을 다녀왔는데, 덴덴타운과 이 아리마온천은 예외였다. 다만 지난번 아리마온천행과 달랐던 점은, 이번에는 여기서 숙박을 했다는 점. 예전 마츠에의 노츠료칸을 시작으로 게로관광호텔에서 정점을 찍은 후 온천여관에 맛이 들려버려서, 이번에도 길지 않은 일정이지만 2박중 1박을 온천에서 머물기로 했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2만엔에 육박하는 숙박비의 온천여관이 즐비한 가운데 나름대로 구색도 있고 숙박비도 1만엔 이하로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이번 여행의 첫번째 숙박지로 삼았다. 그 이름하여 '메르베일 아리마(Merveille Arima)' 이거 불어같은데 읽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