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진지글 하나 쓰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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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지글 하나 쓰려다가
마코 귀여워요 마코(CV. 이구치 유카) 그냥 지움......... 뭐랄까................ 성우덕후에 관한 글이었는데 개인적인 견해를 풀어쓰니 귀찮고 또 제가 오랫동안 오해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 그렇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우덕후라고 자처하는 당신은 진짜 성우덕후입니까, 아니면 그 성우의 단순한 팬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성우덕후는 신인 성우가 나왔을 땐, 따끔한 연기력지적도 좋지만! 다음에 발전된 모습을 생각하며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며 잘 된 부분도 같이 칭찬하는 자세가 지녔고, 성숙함을 자랑하는 기성성우들의 연기를 보며 새로운 부분에 감탄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아닌가해서요. 그런데 웹서핑하면서 성우덕후라면서 말하는 분들을 보고있으면 한 7~8할은 어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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