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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아, 누나가 8월 마지막으로 너 찬양하고 갈게...(울먹)
흡..흐흐흡.....뻐렁치는 덕심을 한가닥 이성으로 막고 있었는데 문제는 술이네.. 파울러너 개개끼야...ㅠㅠ 나를 한마리 새벽짐승으로 만들었어.... 내가 엑소글을 다시 쓰면 빠쉬강림이라고 다짐했는데, 주간아이돌을 보고 나는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아, 잠깐 다른 얘기로 빠지자면, 본가에 가서 발견한 H.O.T 자서전 'H.O.T FOREVER' ...............이거 1쇄... (내 덕질의 시초) 아... 8월중의 격하게 덕내풍기는 글은 이게 제발 마지막이길..ㅠㅠ 여름휴가 이틀째를 맞이하여 본가에 가서 엄마와 함께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티비보는데 주간아이돌 재방이 뙇!! 타이밍 좋게 나왔다. 그래서 나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엄마한테 "애들 다 잘생겼다. 그치? 근데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