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건드려본 슈팅 게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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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건드려본 슈팅 게임 정리
리듬게임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좀 식으니 아니나 다를까 다른 게임을 만져보고 싶더라. 게임에서 완전히 손을 놓을 수는 없는가 싶기도 했고. 사실 동인 슈팅 or 타이토 슈팅인데 타이토 슈팅은 그루브 코스터를 통해서 알게 된 작품들이니 엄밀히 말하면 리듬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HellSinker. : 어째 그날따라 슈팅게임이 매우 하고 싶어서 시작은 역시 이걸로 해볼까 했었다. 사실 전혀 모르는 게임도 아니었고, 탄막은 여러 모로 힘들기 때문. 그런데도 이게 지금부터 서술할 슈팅게임 중에서는 가장 쉬웠다는게 아이러니하다. 딱 시스템 적응하기까지가 어려운 게임으로 그 이후는 클리어가 목표라면 체감 난이도가 눈에 띄게 낮아진다. 스구리 시리즈 : 사실 어레인지 사운드 트랙 S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