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X로부터의 도전장, DM이 너무 많다, 세부섬의 푸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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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X로부터의 도전장, DM이 너무 많다, 세부섬의 푸른 바다
일본 추리덕후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NHK의 본격 시청자 참가형 추리 드라마. 이거 재밌었는데 시즌4는 왜 안해주는지 모르겠다 ㅠㅠㅠㅠ 나도 실시간으로 추리해보고 싶은데... 그리고 어째 디비디는 시즌1까지만 발매. 그래도 소설판은 시즌2,3까지 전부 다 내줬다. 위의 영상은 시즌3 시작 전에 시즌1에서의 2편으로 추리력을 검증했던 SP// 시즌1(전8화), 시즌2(전4화)는 못 본거 많고, 시즌3(전3화)랑 스페셜판 시마다 소지가 쓴 고글남의 괴이(ゴーグル男の怪)는 봤다. SP는 내용을 더해 작가가 소설판으로 쓰기도 했다. 국내에 번역 발매되기도 했음. (소설 리뷰 + 고글 쓴 남자, 안개 속의 살인 by 정윤성) (타이틀 사기였던) SP 드라마 이 미스터리가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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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X로부터의 도전장(探偵Xからの挑戰狀) 시즌3, 1화 누쿠이 도쿠로의「살인은 어렵다」문제편. 한글 자막도 있으니까, 이런거 좋아하는 분은 한번 추리해보시길.... 근데 이거 시즌1의 1화 다잉 메시지가 가득도 그렇고 당연히 일본어 모르면 추리하기 불편하다. 랄까 못 맞출 가능성이 높음. 핵심네타가 그런거라서. 탐정X로부터의 도전장, 시즌1 DM이 너무 많다, 세부섬의 푸른 바다 by 각시수련 시즌3의 참가작가는 누쿠이 도쿠로, 키타무라 카오루, 요네자와 호노부. (개인적으로 요네자와 호노부의 괴도X가 잼 ㅎㅎㅎ 사스가 센스가 넘치더라. 무슨 아날로그 방송종료 공지 같은 추리물 ㅋㅋㅋㅋㅋ) 시즌3의 1화인 살인은 어렵다는 9천명 중에서 8백명 정도가 정답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