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빵빵 터진 사운드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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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빵빵 터진 사운드트랙
여름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블록버스터다. 실제로 1990년대에는 "여름을 맞아 블록버스터 영화가 극장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문장이 영화 관련 기사에 꼭 들어갈 만큼 거대 자본을 입은 블록버스터 영화가 여름에 집중적으로 개봉되곤 했다. 하지만 이는 확실히 옛말이다. 영화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영화들이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1년 내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런 영화들은 많은 음악팬까지 사로잡는 사운드트랙도 꼭 대동하니 음악 감상의 폭도 넓혀 주는 셈이다. 큰 사랑을 받은 OST를 들으면 영화들에 대한 기억도 다시 생생하게 살아날 듯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팝 클래식과의 만남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들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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