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1일차는 역시나 했던거 3번하는지라 조금은 지겨움 =.=

Res Cafe|2012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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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1일차는 역시나 했던거 3번하는지라 조금은 지겨움 =.=

블앤소 1일차는 역시나 했던거 3번하는지라 조금은 지겨움 =.=

Res Cafe|2012년 4월 26일

처음부터 업데이트 지연에 서버다운까지 겹쳐서 레벨5정도까지만 키우고 껐네요 =.= 새로운 마음으로 해야지- 했는데, 초반부터 이러니 할맛이 와르르 무너지는 사태. 더군다나 남들처럼 초반부터 심하게 버닝할 생각은 없어서 @_@; 서브퀘스트도 포함해 천천히 깰 생각입니다. 2차때는 대사 하나하나 다 읽고 넘어갔는데 3차는 무조건 빠른 스킵으로 이런부분은 시간 단축을 하고. 2차때 한 20인가? 21까지 키웠는데 얼른 그 정도까지 도달해야겠습니다. 일단 바뀐점은 퀘스트 추적 기능의 세부화와 인벤토리의 확장, 그리고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네요. 꾸미는건 테라 이후 블소가 처음이기에 마냥 신기하게 이리저리 해보는데, 막상 뭘하든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 너무나 세세한 조정이 있